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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부셰르 군기지·원전 주변 피격"...미·이스라엘 "공격 안했다"
이란이 자국 군사시설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주장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를 부인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화 통화를 통해 중동 정세를 논의했다. 9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남부 부셰르와 남동부 코나라크의 군사시설이 적대 세력의 공격을 받았다며, 부셰르에 대한 공격의 주체를 미국과 이스라엘로 지목했다. 이란 현지 보도에 따르면 부셰르와 인근 초가디크, 코나라크 등에서 이날 최소 7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 에흐산 자하니안 부셰르주 정치·안보 담당 부지사는 "부셰르 외곽에 위치한 한 군사 기지가 미국과 이스라엘 적군이 쏜 발사체의 표적이 되어 피격됐다"며 "조금 전 부셰르시에서 들린 폭발음은 (이란) 방공망 시스템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에) 즉각적으로 대응한 결과"라고 밝혔다. 자하니안 부지사는 앞서 부셰르의 군사 기지와 어업 부두 등 여러 지역이 미군의 공격을 받았고, 여기에는 원자력발전소 주변부도 포함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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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올랐어" 자랑했다가..."박탈감" 직장내 괴롭힘 신고당한 사연
연봉 동결 기조 속 유일하게 실적을 내 임금을 올린 직원이 탕비실에서 관련 대화를 나눴다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국내 B2B영업직에 종사하는 A씨는 지난 2일 인사팀으로부터 자신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가 접수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는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전사 연봉 동결 분위기였는데 저희 팀만 목표 매출 초과 달성해 유일하게 연봉을 올렸다"며 "며칠 전 탕비실에서 팀원들끼리 연봉 인상과 주식 얘기를 했는데 누가 들었나 보다"고 설명했다. 신고 직원은 '전사 연봉 동결로 모두가 고통받는 시기에 A씨는 본인 연봉 올랐다고 사내 공용공간에서 대놓고 기만하며 분위기를 흐렸다. 자랑질로 정신적 고통과 박탈감을 줬으니 징계해달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회사 상황 안 좋은 거 알기에 밤새워 주말에도 일해서 얻은 성과"라며 "우리만 연봉 올랐다고 말하기 눈치 보여 몇 달 동안 조용히 지내 오다 사적으로 한마디 한 건데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이 되느냐"고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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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안 된다는 걸 알았다"...쯔양, 3년만 분식집 접은 이유
유튜버 쯔양(29·본명 박정원)이 과거 운영했던 분식집 지점이 한 곳 남아 있다고 밝혔다. 쯔양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경기도 시흥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정원분식을 찾아 돌아보는 영상을 올렸다. 쯔양은 "유일한 정원분식 지점이 남아있는 곳이 서핑장"이라며 "여름이 돼서 점검을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지점을 전부 정리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쯔양은 "정원분식 왜 없어졌냐고 묻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며 "방송하면서 운영을 하는 게 내가 너무 신경을 못 쓰는 것 같고 걱정되는 것들도 많았다. 나중에 여유가 생겨서 다시 할 수 있을 때까지 접어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진짜 멀티가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며 "처음에 오픈했을 때는 가게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붙어있으면서 중간에 촬영하러 갔는데 촬영에 집중이 하나도 안 됐다"며 "음식이 입에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고 가게를 하느라 동영상 업로드를 제대로 못 해서 PD님과 진짜 많이 싸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사실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가게를) 그만두기 전까지 인기가 많았다"면서 "나를 보러 왔는데 매번 없다는 얘기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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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 공모가 '149달러'...코스피 본주보다 가격 높다
SK하이닉스의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가 뉴욕증시 상장을 앞둔 9일(현지시간) 주당 149달러로 확정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영문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종가(218만6000원)를 ADR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환율 1509. 9원 기준)보다 약 2. 9% 높은 수준이다. 미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ADR 1주는 SK하이닉스 보통주 10분의 1에 해당한다. 공모가가 149달러로 확정되면서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으로 265억달러(약 40조원)를 조달하게 됐다. 2014년 뉴욕증시에 상장했던 중국기업 알리바바의 IPO(기업공개) 규모 250억달러를 넘어 외국기업으로는 뉴욕증시 상장 사상 최대 규모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날까지 SK하이닉스 ADR 수요예측에서 글로벌 장기 투자펀드와 기술분야 전문 펀드, 국부펀드, 아시아 전문 글로벌 투자자 등의 수요가 몰리면서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청약이 접수됐다. 베일리 기포드, 코튜 매니지먼트,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등이 최대 70억달러 규모의 투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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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젠더' 떼고 '연구문화'로 바꾼다…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젠더혁신 전문 정책·교육 비영리법인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이하 젠더혁신센터)가 기관명을 바꾼다. 10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젠더혁신센터는 지난 6월 기관명 변경을 신청했으며 과기정통부도 승인했다. 이달 등기가 완료되면 공식 명칭은 '한국연구문화혁신재단'으로 바뀐다. 기관 명칭 변경에 따라 '센터장' 명칭도 '이사장'으로 바뀐다. 젠더혁신센터는 2016년 2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여성과총) 부설 센터로 설립됐다. 이후 2021년 2월 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로 거듭났다. 남녀 성별 특성을 반영한 연구 문화를 국내 연구계에 조성하는 한편 젠더 혁신 분야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과학·공학·의학 분야 젠더 교육을 기획하는 업무를 맡아왔다. 대표 성과로 '연구개발 전 과정에서의 성별 등 특성 반영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있다. 이를테면 수컷과 암컷 동물은 같은 약을 주입하더라도 호르몬 차이로 인해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는데, 이같은 성차를 실험 시 고려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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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불안보다 AI 반도체" 나스닥, 1.30%↑…유가 하락 [뉴욕마감]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도 AI(인공지능)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9일(현지시간) 모두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 27% 상승한 5만2487. 41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 81% 오른 7543. 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 30% 뛴 2만6206. 89로 장을 마감했다. 반도체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3. 06% 상승을 기록,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특징주로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계획 발표로 4. 5% 급등했다. 마이크론은 AI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35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제조공장과 기술 투자 규모를 2500억달러(약 375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메타플랫폼도 자체 AI 칩 생산 계획 발표로 4. 7% 올랐고, 샌디스크는 7. 6%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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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영, 70kg 된 근황…"안 붙던 얼굴살까지"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30)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70kg 찍었다"며 "필라테스샵 거울이 날씬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3배 되는 것 같다. 마지막 달이 되니까 안 붙던 얼굴 살도 붙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필라테스샵 탈의실에서 미소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만삭임에도 배만 볼록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지영은 이어 "이제 37주 돌입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6살 연상인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식을 앞당겨 화제가 됐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다낭성 난소 증후군 치료를 위해 경구피임약을 복용해왔다며 "20대 초반부터 약 5~6년 동안 치료 목적으로 경구 피임약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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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태'에 조기 귀국한 경찰청장 직무대행…"국민께 송구"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의 증거인멸·수사 무마 의혹이 불거지며 경찰 조직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미국 출장 일정을 중단하고 조기 귀국하며 사과했다. 10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유 대행은 이날 오전 4시20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이번 사건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외 출장 일정 중 조기 귀국할 만큼 이번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있다"며 "금일 오전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소집했고 그때 자세히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해서는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입법·정책적으로 결정되리라 생각하고 있다"며 "논의 과정에서 경찰에서도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유 대행은 유엔(UN) 경찰청장 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미국 출장을 다녀올 계획이었으나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부실 수사 의혹 관련 국민적 우려가 커지자 일부 일정을 취소하고 이날 조기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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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유혜정 18년 전 이혼 회상...26살 된 미모의 딸 공개
배우 유혜정(52)이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며 보낸 시간을 떠올리면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90년대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던 배우 유혜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유혜정은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해서 결혼했다"며 "결혼의 끝이 다 똑같지는 않다. 서로 다른 그림이 있고 지금은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이혼한 지 18년이 됐다고 밝히며 "결혼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그때가 서른 중반, 규원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였다"면서 친정어머니 집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힘들면 안 되지 않냐. 엄마, 아버지와 가족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혜정의 딸도 직접 등장했다. 유혜정은 딸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내 딸 서규원이다"라며 26세 딸을 소개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해 사랑받았던 서규원은 호텔리어로 근무 중이었다. 유혜정은 "규원이가 나를 필요로 하면 무조건 달려간다"고 말했고 서규원은 "엄마가 단 한 번도 '안 된다'고 말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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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0만명 감원·공장 4곳 폐쇄' 구조조정, 노사 압박에 무산?
독일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이 비용 절감과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 모델 라인업 축소 등의 구조조정을 시행한다. 당초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CEO(최고경영자)가 추진한 10만명 감원과 공장 4곳 폐쇄 계획은 노동계 반발로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폭스바겐그룹은 이날 감독이사회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지정학적 긴장, 관세로 인한 비용상승, 규제 강화, 그리고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환경이 자동차 산업이 이미 겪고 있는 대전환기의 어려움을 가중하고 있다"며 "현재 생산 모델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최대 절단까지 줄이고, 수익성이 높은 핵심 시상 부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간 생산능력도 900만대 수준으로 추가 축소한다고 전했다. 슈피겔 등 독일 현지 언론은 앞서 폭스바겐그룹은 이날 감독이사회에서 블루메 CEO가 제안한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인 최대 10만명 감원과 독일 공장 4곳 폐쇄를 추진하는 구조조정안을 논의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폭스바겐그룹이 감독이사회 이후 발표한 성명에는 해당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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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 방망이로 폭행, 숨지게 했는데..."감옥 보내지 마" 구제 운동, 왜[뉴스속오늘]
1년 전인 지난해 7월 10일 백범 김구 암살범을 처단한 박기서씨가 향년 76세로 사망했다. 고인은 47세이던 1996년 10월 안두희 집에 찾아가 직접 만든 '정의봉'(正義棒)으로 그를 구타해 사망케 했다. 육군 장교였던 안두희는 1949년 6월 독립유공자 김구를 권총으로 살해한 인물이다. 안두희는 체포된 후 조사 과정에서 끝까지 범행 동기를 밝히지 않았다.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가 징역 15년으로 감형된 안두희는 1950년 6·25전쟁이 일어나자 잔형을 면제받았다. 박씨가 세상을 떠난 뒤 민족문제연구소는 "우리 시대의 의인, 21세기 독립군 박기서 선생께서 별세했다"며 "김구 선생 곁으로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11년간 가슴 속에 품고 있던 결심을 실행한 날━ 1985년 우연히 '백범일지'를 접하게 된 박씨는 평생을 독립운동에 매진한 백범 김구를 진심으로 존경해 왔다. 그런 김구를 암살한 안두희는 박씨에게 있어 처단해야 할 민족반역자였다. 하지만 안두희는 실질적인 법적 처벌을 받지 않은 채 평범한 이들과 같은 노년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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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1만호 주택공급 속도전…지연 정비사업장, 부시장이 직접 관리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정비사업 공정관리 책임자를 부시장급으로 격상한다. 서울시는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로 25개 자치구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 지연 구역별 공정만회 대책을 논의하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울시 총괄 공정촉진책임관을 기존 건축기획관에서 행정2부시장으로 격상한 뒤 처음 열리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 '주택공급촉진방안' 발표 이후 총 17차례 실무 중심 회의를 운영해 왔다. 특히 민선 9기부터는 31만호 착공목표 달성을 위해 공정관리 컨트롤타워를 부시장급으로 높여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그간 서울시는 공정촉진회의를 통해 시내 모든 정비사업 구역을 서울시 표준처리기한 기준으로 분류해 집중 관리를 펼쳐왔다. △사업 속도가 빠른 곳은 A등급 △정상 추진은 B등급 △지연되는 곳은 C등급으로 나눠 맞춤형 관리를 하는 방식이다.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