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공석이었던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으로 심일선(51) 감사를 임명했다. 심 신임 이사장은 한국은행 총무국 부국장과 노조 위원장, 금융노조 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등을 거쳐 산재의료원 감사를 맡아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