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공석이었던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으로 심일선(51) 감사를 임명했다. 심 신임 이사장은 한국은행 총무국 부국장과 노조 위원장, 금융노조 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등을 거쳐 산재의료원 감사를 맡아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