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 전 BBK 대표가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씨는 30초정도 사진촬영에 임한뒤 주가조작 및 횡령 혐의 등 조사를 위해 검찰 직원들과 함께 호송용 승합차를 타고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