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변호사가 26일 오전 11시30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 비자금 폭로 4차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ㆍ보관ㆍ사용 현황과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의 재산 형성 과정 등 관련된 증거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