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변호사가 26일 오전 11시30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 비자금 폭로 4차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ㆍ보관ㆍ사용 현황과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의 재산 형성 과정 등 관련된 증거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