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변호사가 26일 오전 11시30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 비자금 폭로 4차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ㆍ보관ㆍ사용 현황과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의 재산 형성 과정 등 관련된 증거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