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의혹과 관련해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특검조사를 받기위해 28일 오전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