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베컴! 청계광장 주변이 마비 되었다. 29일 오후 내한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한 행사에 참석하자 많은 시민들이 몰려 청계광장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이뤘다. 마침 점심시간이 겹쳐 인근 직장인까지 몰려들어 청계광장 주변도로가 극심한 정체가 되었고 혼잡했으나 세계적인 스타 베컴을 본다는 반가움에 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