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7주기를 맞아 각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하기 위해 묘소로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벌써 새 연인을 만나?...전남친 환승연애에 불법촬영물 복수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