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7주기를 맞아 각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하기 위해 묘소로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