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7주기를 맞아 각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하기 위해 묘소로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