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꾸려진 연예인 원정대 1진이 일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해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 열기를 돋우고 있다. 연예인 원정대 1진에는 원정대장인 강병규를 포함한 윤정수, 임성훈, 김용만, 채연, 미나, 조여정, 이윤미, 에바, SIC, 왕배, 김나영, 진보라 등 10여 명이 넘는 연예인이 함께 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