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꾸려진 연예인 원정대 1진이 일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해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 열기를 돋우고 있다. 연예인 원정대 1진에는 원정대장인 강병규를 포함한 윤정수, 임성훈, 김용만, 채연, 미나, 조여정, 이윤미, 에바, SIC, 왕배, 김나영, 진보라 등 10여 명이 넘는 연예인이 함께 했다. 독자들의 PICK!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