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금융위원장은 3일 "올해 중소기업에 50조원 이상 자금이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이날 KBS 1TV ‘국민 대정부 질문-경제 언제 좋아집니까’에 출연, "은행이 중소기업 대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것은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문제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왼쪽 발목 부상' BTS RM, 깁스 사진 올리며 "ㅠㅠ"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