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제안한 '코리아 프리미엄'이 국가브랜드사업으로 채택됐습니다.
정부가 세계 시장에서 한국 이미지를 높이는 초일류 상품 30곳을 선정해 '프리미엄 코리아 브랜드'로 집중 육성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브랜드위원회 제 1차 보고회의'에서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발굴과 홍보' 추진방안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리아 프리미엄'는 지난 2006년 머니투데이가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해온 사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일류로 호평받고 있는 한국기업들의 사례를 꾸준히 발굴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지경부는 오는 4월 프리미엄코리아 인증공고를 내고 프리미엄 인증 기업 30여곳을 선정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