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가 6일 오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본사에서 열린 '김연아 선수 후원 협약식'에서 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으로부터 후원증을 받고 있다. 이번 후원으로 김연아 선수는 2010년 3월까지 국제 대회 참석 및 전지훈련 참가시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 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