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가 6일 오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본사에서 열린 '김연아 선수 후원 협약식'에서 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으로부터 후원증을 받고 있다. 이번 후원으로 김연아 선수는 2010년 3월까지 국제 대회 참석 및 전지훈련 참가시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 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