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가 6일 오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본사에서 열린 '김연아 선수 후원 협약식'에서 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으로부터 후원증을 받고 있다. 이번 후원으로 김연아 선수는 2010년 3월까지 국제 대회 참석 및 전지훈련 참가시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 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