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9일 멕시코에서 최근 입국한 내국인 중 9명의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추가로 신고됐다고 밝혔다.
앞서 멕시코 여행을 다녀온 51세 여성이 돼지 인플루엔자 추정환자로 밝혀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보건당국은 돼지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PI) 생산 방안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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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9일 멕시코에서 최근 입국한 내국인 중 9명의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추가로 신고됐다고 밝혔다.
앞서 멕시코 여행을 다녀온 51세 여성이 돼지 인플루엔자 추정환자로 밝혀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보건당국은 돼지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PI) 생산 방안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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