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9일 멕시코에서 최근 입국한 내국인 중 9명의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추가로 신고됐다고 밝혔다. 앞서 멕시코 여행을 다녀온 51세 여성이 돼지 인플루엔자 추정환자로 밝혀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보건당국은 돼지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PI) 생산 방안을 추진중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