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8일 오전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정화 여사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육아하는 아내에 "손발톱 깎아줘"…심리학 교수 "해줘도 좋아", 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