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영 외교통상부 FTA 교섭대표는 9일 한·미 FTA 쟁점 타결을 위한 통상장관 회의 직후 브리핑을 갖고 "(미국차에 대한) 환경기준을 완화시켜주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상황이 유동적이어서 협의 내용을 상세하게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2010.11.0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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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영 외교통상부 FTA 교섭대표는 9일 한·미 FTA 쟁점 타결을 위한 통상장관 회의 직후 브리핑을 갖고 "(미국차에 대한) 환경기준을 완화시켜주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상황이 유동적이어서 협의 내용을 상세하게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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