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G20 비즈니스 서밋' 금융분과 회의에 참석한 김승연 한화 회장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