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G20 비즈니스 서밋' 금융분과 회의에 참석한 김승연 한화 회장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