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프로필]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이현수 기자
2013.02.17 11:36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는 1950년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 주립대학교 법과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다. 제 17대, 18대, 19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했다.

<약력>

△1950년 출생 △경기고, 서울대 법학 학사 △워싱턴주립대학교 법과대학원 법학 석사 △사시 17회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 △한나라당 기획위원장 △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제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 제19대 새누리당 국회의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

다음은 장관 내정자 소감이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목표의 첫째는 국민행복입니다. 국민행복을 추진하는 데 있어 사회 복지의 성공적 완수는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통합을 이루는 데도 사회복지는 중요합니다. 국민행복을 위한 사회복지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라는 뜻에서 저를 보건복지부 장관에 내정하셨다 생각합니다. 청문회가 통과되면 열심히, 열심히 국민께 약속한 총선공약, 대선공약을 하나도 빠짐없이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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