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재난안전 현안점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05.02. /사진=고범준](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05/2025050215285214679_1.jpg)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국정을 보좌하는 '대통령 권한대행 업무지원단'이 2일 구성됐다.
대통령 권한대행 업무지원단은 김영곤 교육부 차관보를 단장으로 6개 팀으로 구성된다. △기획·조정팀(교육부 정책기획관) △일정총괄팀(교육부 부총리 비서실장) △메시지 공보팀(교육부 홍보담당관) △외교·안보팀(외교부 국장) △재난·치안팀(국무총리실 국장) △민생·경제팀(기획재정부 국장)이다. 교육부를 주축으로 유관부처 공무원으로 구성·운영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각 부처 소관 현안에 대해서는 장관들이 책임감 있게 챙기고, 필요 시 국무위원 간담회 또는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개최해 정부 부처가 하나된 자세로 국정 공백이나 혼란 없이 국가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