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초고가·비거주'는 1주택도 종부세 폭탄
시가 20억 1주택, 27만원 vs 190만원…'실거주'에 갈린다
'비거주용' 징벌적 과세…"5년간 세수 3.4조 증세할 듯"
부부 각각 50만원…'국가축의금' 현금 지급
편리함과 프라이버시 사이…AI글라스 보안 기준 딜레마
[the300]
與 "필요땐 보완수사 요구 가능"…野 "李, 거부권 행사해야"
[오피니언]
인공지능 시대 대체불가 전략
청소년 SNS·AI 이용 금지 필요한가
[국제]
증시 패닉때마다 등판…월가의 구원투수
[산업]
3D 메모리로…삼성전자, AI 병목 뚫는다
"장보기, 나눠 사실 분"…소분모임 뜬다
[금융]
부실채권 털어도…지방銀 연체율 올랐다
[유니콘 팩토리]
난임 치료기술, 한우에 이식…우량 소 낳소
[2026 클린]
"AI는 도구일뿐, 결정은 우리 몫"…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다
[ICT·바이오]
대한민국 AI 심장, 해남서 역사적 첫 삽
[건설 부동산]
들어오는 집주인, 쫓겨나는 세입자…전월세시장 또 먹구름
[사회]
마약·금융 합동수사 7곳 존폐 기로…베테랑 노하우 묻히나
[정책사회·문화]
계곡 가는길, 걷다보니 '식당 정문'
[증권]
반도체 차익실현에…코스피 휘청, 코스닥은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