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방송(MTN), 서울시설공단이 주최한 ‘2010 제3회 청계천대학가요제’ 본선에서 유명 가수를 비롯해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지난 하반기 예선전에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던 서울거리아티스트 민경진 씨가 본선에서도 다시 한 번 화려한 농구 묘기를 선보였고, 서울거리아티스트 마블러스모션이 코믹 마임으로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열린 청계천대학가요제 특별프로그램인 월드에이드 ‘G20(주요 20개국) 노래모음 Big콘서트’에서 식전 공연으로 서울거리아티스트 마이다스벨리 팀이 화려하고 황홀한 댄스 안무를 선보였다. 월드에이드는 80여 분 동안 세계 각국의 노래를 의상 소품 댄스 퍼포먼스 스토리텔링과 함께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가수 유열 씨의 축하공연>
<월드에이드의 베사메무초(멕시코)>
<월드에이드의 You are still the one(캐나다)>
<마이다스벨리팀의 댄스>
<민경진 씨의 농구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