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진영과 존박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에 출연한다.
박진영과 존박은 오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 촬영에 참여한다.
이날 촬영에는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등 '예체능' MC진을 비롯해 박진영, 존박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KBS 관계자는 "박진영, 존박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농구 애호가들"이라며 "하차하는 조달환을 대신한다기보다는 농구를 잘해서 이번 농구편에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은 오는 10월말 부터 4주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