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엠버/ 사진제공=MBC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여자들에게 고백받은 적이 많다"고 털어놨다. 엠버는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프러포즈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그런 고백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그 친구들이 마음이 바뀌면 연락하라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엠버는 최근 '진짜 사나이-여군특집2' '4가지쇼 시즌2'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중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故서희원 일본여행 내가 제안"...구준엽 처제, 자책감에 눈물 펑펑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