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조항리 집 공개, 평창동 대저택 방문에…'입이 떡'

'한끼줍쇼' 조항리 집 공개, 평창동 대저택 방문에…'입이 떡'

스타일M 김자아 기자
2016.12.29 09:41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한끼줍쇼'에서 조항리 아나운서의 평창동 집이 깜짝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강호동이 게스트 이윤석 이수근과 함께 평창동에서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벨을 누른 집이 조항리 아나운서의 집인 것으로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강호동은 초인종을 눌렀다가 아이를 안은 젊은 여성을 마주했다. 뒤이어 등장한 동생을 보자 강호동은 익숙한 얼굴에 깜짝 놀랐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으로 인연을 맺었던 조항리 아나운서와의 우연한 만남에 강호동은 크게 반가워했고, 조항리 역시 반색했다.

조항리는 이들을 집으로 들이려 했으나 타 방송사 직원이었기 때문에 상황이 애매해졌다. 이에 조항리는 "난 숨어 있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항리의 집에 입성한 강호동은 "집이 정말 좋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누나의 TV 출연 거절로 한끼 식사는 아쉽게 무산됐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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