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령이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와 주얼리 브랜드가 함께 진행한 화보 속 고급스러운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라 돌체 비타-내 인생의 황금기'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김성령은 매끈한 어깨선을 드러내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성령은 둥근 팬던트가 돋보이는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를 착용하고, 블랙 스트랩의 손목시계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성령은 우아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하트모양 목걸이를 등 뒤로 넘긴 모습이다.
짧은 머리를 매만지는 듯한 포즈를 취한 김성령은 손 끝 포즈는 물론 우아한 시선 처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성령은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과 차분한 장미빛 입술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스스로도 아직 50대라는 자신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나이를 거스르려고 하는 순간 삶이 피곤해질 수 있다"며 "1분 1초를 허투루 쓰지 않고 주어진 시간과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내 인생의 황금기가 아닐까"라는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