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미디어, 착한 미디어, 쿨한 미디어!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이 2019년 창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스무살이 된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을 위해 방탄소년단(BTS)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나 발리 이민 "너무 똑같아"...서장훈, 미국 유학시절 '룰라 표절' 미리 알았다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