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신영(42)이 홈쇼핑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신영은 16일 인스타그램에 홈쇼핑에 등장해 화장품과 LA갈비를 판매 중인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신영이 화장품을 들고 소개하고, 직접 LA갈비를 김치에 싸 먹는 모습이 담겼다.

김신영은 "그냥 믿어", "얘 좀 봐라?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신영은 최근 14년 동안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3개월간 쉰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제 꿈을 위해 설립한 회사의 업무를 알차게 만들고, 라디오 또한 지치지 않고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에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