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미르(방철용)의 친누나이자 배우인 고은아(방효진)가 오랜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격한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고은아는 오는 7월1일 진행되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촬영에는 고은아 외에도 탁재훈과 이은결 빅터한 등이 함께 한다.
고은아는 이번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인 데다, 오랜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고은아가 게스트들 뿐만 아니라 김구라 안영미 등 MC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고은아는 최근 엠블랙 출신 가수인 친동생 미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미르방'에서 털털하고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써 '현실 누나' 매력을 보여주며, 공감과 웃음을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이에 고은아의 솔직한 매력이 '라디오스타'에서는 어떻게 발휘될 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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