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러브♥유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층 성장한 추사랑과 유토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사랑과 유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나란히 쇼파에 앉아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추사랑과 유토는 2011년생으로 올해 나이 9살이다.
추성훈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추사랑의 절친한 친구로 유토를 소개했다. 추사랑과 유토의 사이 좋은 모습은 여러 차례 전파를 탔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에 누리꾼들은 "유토 오랜만이다", "둘 다 많이 컸다"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는 추사랑의 양육 위해 지난 2018년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