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엘리자베스 헐리, 호피 비키니 입고…"매혹적"

'55세' 엘리자베스 헐리, 호피 비키니 입고…"매혹적"

마아라 기자
2021.05.01 11:11
/사진=배우 엘리자베스 헐리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엘리자베스 헐리 인스타그램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가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뽐냈다.

1일 엘리자베스 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엘리자베스는 호피 무늬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서 뛰어 오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공으로 점프하는 포즈에도 군살 하나 없는 탄력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엘리자베스 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광 민트, 핫핑크 등의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사진=엘리자베스 헐리 인스타그램
/사진=엘리자베스 헐리 인스타그램

특히 엘리자베스는 1965년생으로 55세(한국 나이 57세)임에도 볼륨과 탄력 어느 하나 잃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1987년 영화 '아리아'로 데뷔했다. 이후 '오스틴 파워: 제로' '화성인 마틴' '일곱가지 유혹' '물의 무게' 등에 출연했다.

배우 휴 그랜트와 13년간 연인으로 지내다 2000년 휴 그랜트가 매춘 혐의로 체포되며 결별했다.

엘리자베스가 현재 인스타그램에 입고 있는 비키니는 자신이 론칭한 수영복 브랜드 '엘리자베스 헐리 비치'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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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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