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제니퍼 로페즈, 크리스탈 비키니 입고…볼륨 몸매 '아찔'

'53세' 제니퍼 로페즈, 크리스탈 비키니 입고…볼륨 몸매 '아찔'

마아라 기자
2021.07.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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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퍼 로페즈 /사진=돌체앤가바나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제니퍼 로페즈 /사진=돌체앤가바나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50대가 믿기지 않는 탄력 몸매를 뽐냈다.

지난 11일(한국시간) 글로벌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니퍼 로페즈의 사진을 게재했다. 돌체앤가바나는 "제니퍼 로페즈가 그의 신곡 'Cambia el Paso' 뮤직비디오에서 우리 옷을 착용했다"고 적었다.

해당 사진은 제니퍼 로페즈가 지난 5일 발매한 'Cambia el Paso'의 커버샷이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크리스탈이 수놓인 비키니 톱과 보텀을 입고 마이애미의 한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올해 나이 53세(한국나이)임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팔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가수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사진=가수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한편 제니퍼 로페즈의 새 노래는 '변화'와 '다음 단계'를 뜻하는 제목으로 내용은 '자격 없는 남자를 떠나는 여자'를 그린다. 최근 제니퍼 로페즈는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019년 3월 약혼하면서 세기의 커플로 주목받았으나 2년만에 이별을 택했다.

최근 제니퍼 로페즈는 2014년 결별한 바 있는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과 재회를 인정한 바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2004년 1월 벤 애플렉과 결별한 후 그 해 6월에 마크 앤소니와 결혼해 10년만인 2014년 이혼했다. 벤 애플렉은 2014년 배우 제니퍼 가너를 만나 결혼해 1남 2녀를 뒀고 2018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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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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