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본명 김나영·30) 작가가 아들 생일을 축하했다. 야옹이 작가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만 행복하다면 애미는 고생해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생일 축하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야옹이 작가의 아들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했다. 현재 전선욱(34) 작가와 열애 중이다. 지난해 싱글맘인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