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벌써 결혼 18주년 "22살에 만나…아직도 꽃 사준다"

한가인♥연정훈, 벌써 결혼 18주년 "22살에 만나…아직도 꽃 사준다"

차유채 기자
2023.04.27 08:53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 /사진=한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 /사진=한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결혼 18주년을 자축했다.

지난 26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 저희 부부가 결혼한 지 18주년 되는 날이네요. 22살에 만났으니 만나기 전 22년과 후 18년이 거의 비슷해져 갑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도 꽃을 사주는 남편. 잘살고 있는 거죠?"라며 "(결혼) 20주년에는 아이들과 리마인드 기념사진 남기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파티를 즐기고 있는 연정훈과 한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가인은 연정훈에게 팔짱을 끼고 어깨에 기대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연정훈은 그런 한가인 옆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정훈이 3대 도둑으로 불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유일하게 부러운 사람 연정훈", "18년이나 됐는데 어찌 이리 꽁냥꽁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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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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