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6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태국의 한 리조트의 선베드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빨간색 줄무늬 끈 수영복을 입은 채 남색 볼 캡과 검정 선글라스를 쓰고 미소 짓는 모습이다.

여기에 송혜교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반지와 팔찌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송혜교가 착용한 팔찌 중 다이아몬드가 교차 세팅된 제품은 한 개 가격만 1680만원이다.
특히 송혜교는 새하얀 피부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내년 1월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검은 수녀들'로 약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