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이 아들 삼둥이(세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김승수의 집에 방문한 배우 임호, 송일국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왕 역할을 많이 했던 세 사람의 모임에 대해 김승수는 "제1회 킹스클럽"이라고 말했다.
송일국과 김승수는 '주몽'에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아들 대한·민국·만세에 대해 송일국은 현재 중1인데 179cm라고 근황을 밝혔다.
송일국은 "발은 나보다 커 285mm"라며 "성인 되면 나보다 더 클 것 같다. 190cm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