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뽀뽀는 무조건" 스킨십 강조하는 장영란…이광기의 반응은?

"1일 1뽀뽀는 무조건" 스킨십 강조하는 장영란…이광기의 반응은?

김유진 기자
2025.03.12 22:06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아이 엄마 장영란이 늦깍이 아빠 박수홍에게 육아 비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KBS'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아이 엄마 장영란이 늦깍이 아빠 박수홍에게 육아 비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KBS'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장영란은 아이들과 정서적인 교감을 강조하며 '스킨십'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KBS'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장영란은 아이들과 정서적인 교감을 강조하며 '스킨십'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KBS'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두 아이의 엄마 장영란이 육아 비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64회에서는 박수홍과 장영란, 김새롬, 최은경, 이광기 등이 모여서 식사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늦둥이 딸을 얻은 박수홍은 육아 선배인 장영란에게 육아 비법을 물었고 장영란은 무엇보다 '스킨십'을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장영란은 "정서적인 교감이 정말 중요하다. 학교 다녀와서 뭐 했는지, 고민이 뭔지 물어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스킨십이다. 그때 나도 힐링을 받는다. 하루에 한 번 이상은 무조건 안아주고 뽀뽀해준다"고 말했다.

옆에서 듣던 김새롬은 "부럽다. 최은경 언니도 그렇지 않냐?"고 물었고 최은경은 "한 번이 뭐냐"며 만 20살인 해병대간 아들과 뽀뽀하는 일상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광기가 아내와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고 하며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KBS'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이광기가 아내와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고 하며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KBS'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또 이광기는 "난 이제 그때는 지났다. 뽀뽀 안 한 지 1년이 넘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듣던 안영미는 "마치 남의 집 일처럼 말씀하신다"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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