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역주행 흥행 조짐! 예매율 순위서 '야당' 제쳤다

'파과,' 역주행 흥행 조짐! 예매율 순위서 '야당' 제쳤다

최재욱 ize 기자
2025.05.06 17:11
사진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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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김성철 주연의 영화 '파과'가 입소문의 힘으로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파과'는 매력적인 서사와 열연으로 호평이 쏟아지면서 관객수가 점차 증가하더니 예매율 순위 2위에 등극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6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예매율 순위에서 '파과'는 11.3%의 예매율로 2위에 동극했다. 개봉 후 쟁쟁한 경쟁작들에 밀려 늘 5위에 머물렀던 '파과'는 극장가 장기 집권자 '야당'도 제치고 역주행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과’는 개봉주 주말인 2일부터 4일까지 20.0%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기 경쟁작들과 비교해 적은 스크린수로 알찬 관객수를 확보하며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봉일인 4월30일에는 15.8%, 5월1일에는 20.7%, 5월3일 23.3%, 5월4일 23.9%로 ‘좌석판매율이 꾸준히 오르며 개봉 2주차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개봉 이후 에그지수 또한 93%로 상승하며 좋은 평점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파과’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올해 본 한국 영화 중 최고의 영화”(CGV_sj*****), “강렬하면서도 애틋한, 마음을 오래 붙잡는 작품이었다”(CGV_de********),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 싶어서 또 예매함..”(CGV_mi*******),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영화!”(롯데시네마_오**), “꼭 보시길 완벽한 영화”(롯데시네마_최**), “올해 n차 할 한국 영화”(메가박스_si*******) 등 여운을 남기는 서사와 스토리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다.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장기 흥행을 예고한 영화 ‘파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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