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배우→가수 바통터치...'열일' 행보

육성재, 배우→가수 바통터치...'열일' 행보

한수진 ize 기자
2025.06.07 11:10
육성재 / 사진=아이윌미디어
육성재 / 사진=아이윌미디어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배우에서 가수로 활동 바통터치를 하며 열일 행보에 나선다.

오늘(7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둔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 육성재는, 드라마 종영과 동시에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한다. 그는 지난 6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ll About Blue(올 어바웃 블루)’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가수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육성재는 미니 1집 콘셉트 포토에서 헐렁한 체크 셔츠와 흰 티셔츠, 편안한 데님 팬츠를 입고 자유로운 무드를 뽐내고 있다.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자연스럽고 순수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부드러운 햇살 아래 소년미와 성숙함이 공존하는 오묘한 분위기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여름 화보를 방불케 하는 육성재의 완벽한 비주얼은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솔로 싱글 'EXHIBITION : Look Closely(엑시비션 : 룩 클로슬리)'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육성재는 컴백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과 색깔을 담은 음악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육성재는 오늘(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7'의 10번째 호스트로 출격한다. 그는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유머러스한 모습과 촌철살인급 코미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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