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근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조문을 받기로 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코미디언 이수근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조문을 받기로 했다. 6일 이수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조문 관련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며 고인을 애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수근 부친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이다.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앞서 이수근의 아버지 고(故) 이무재씨가 전날 숙환으로 별세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