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 덕분에" 손예진, '지옥철' 퇴근에도 환한 미소 '방긋'

"불꽃놀이 덕분에" 손예진, '지옥철' 퇴근에도 환한 미소 '방긋'

박효주 기자
2025.09.28 14:29

배우 손예진이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손예진은 28일 SNS(소셜미디어)에 "불꽃놀이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지하철 타고 귀가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사진도 첨부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있는 모습이다. 사람이 붐비는 지옥철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 27일 영화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난 후 지하철을 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여의도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행사가 열리며 교통이 통제됐었다.

손예진은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영화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효주 기자

스포 있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