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가 전 남자 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박나래가 추석을 맞아 직접 전을 부치며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손님들은 릴레이로 '나래식'을 방문했다. 곽범, 김재욱, 송가인에 이어 샤이니 키와 댄서 카니가 함께 등장했다.
카니가 "'나 혼자 산다'에서 많이 봤다"고 하자 박나래는 "나도 재미있게 봤다. 카니 유튜브도 봤다. 남편이랑 같이 소주 마시고 이런 거"라고 화답했다.

카니는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해 부쩍 늘었다며 박나래를 '나래 언니'로 부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카니가 박나래에게 "영어 실력 어떠냐"고 묻자 박나래는 "마이 엑스 보이프렌드뉴욕"이라고 말했다.
키는 "그래서 박나래가 영어를 할 수 있는 거다. 영어로 말해도 된다.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