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엽이 방송 촬영 중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듣고 감격스러워했다.
신동엽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113화 '샤라웃 신승훈 짠한형 최초 쿠키영상 초 단위로 웃겨서 다 내보냅니다 꿀잼' 영상에서 방송 도중 갑자기 제작진에 휴대폰을 달라고 요청했다.
신동엽은 긴장된 표정으로 "전화기 좀 가져달라"며 "개인적인 건데 우리 딸 지금 (대학) 발표 나는 날이거든"이라고 말했다. 이후 휴대폰을 확인하더니 "된 것 같은데"라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정호철을 비롯해 제작진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방송은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12년 만의 정규 앨범 컴백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