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상사' 본 방송을 유발하는 이준호의 빛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이준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여곡절 가득한 강태풍의 크리스마스 오늘 밤도 '태풍상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은 이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선 모습은 극 중 위기의 바람 앞에 선 모습과 달리 훈훈함이 가득하다. 환한 미소로 빛나는 이준호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준호는 '태풍상사'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태풍상사'는 지난 11일 첫 방송됐다. 이후 방송 2주차까지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이준호의 열연과 1997년 IMF 시절을 고스란히 담은 극 중 배경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태풍상사'는 25일 오후 5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