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순이 아내인 가수 이효리와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요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집 거실 소파에 반려견 다섯 마리가 각각 자리를 잡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벽난로 앞에 반려견 세 마리가 앉아 있는 사진도 있다. 책과 그림, 각종 소품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2013년 결혼식을 올린 후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들은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