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살 빠진 풍자 보며 질투 "나도 쟤처럼 예뻐지고 싶어"

신기루, 살 빠진 풍자 보며 질투 "나도 쟤처럼 예뻐지고 싶어"

김유진 기자
2025.12.16 03:09
신기루가 풍자를 질투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캡처
신기루가 풍자를 질투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캡처

신기루가 풍자를 질투했다.

1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8회에서는 홍윤화가 신기루, 김민경, 풍자를 집으로 초대해 다이어트 식단을 대접했다.

최근 25㎏을 뺀 풍자는 이날 신기루에 "언니는 다이어트 안 하냐"며 신기루의 건강을 걱정했다.

신기루는 "이제 하려고 한다"며 "좀 늦은 감이 있는데 나는 윤화처럼 '몇 ㎏ 감량' 목표를 안 정하려고 한다. 부담 없이 그냥 걷고 싶을 때 걸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때 풍자는 "일단 130㎏ 밑으로 떨어져 봐라"라고 조언했고 신기루는 "무슨 소리 하는 거야"라며 당황했다.

풍자를 견제하는 신기루. /사진=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캡처
풍자를 견제하는 신기루. /사진=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캡처

또 김민경은 "다이어트는 목표가 아예 없으면 안 한다. 걷고 싶을 때가 언제냐"며 따졌다.

당황한 신기루는 "걷는 거에 대한 취미를 가질 거다.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나도 쟤(풍자)처럼 예뻐지고 싶다"며 풍자를 지목했다.

홍윤화는 "걸그룹 센터 경쟁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올해 '40㎏ 감량' 목표를 선언한 홍윤화는 이날 약 30㎏을 뺀 모습을 선보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