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가슴앓이 짝사랑 끝 아슬아슬 사내연애 시작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가슴앓이 짝사랑 끝 아슬아슬 사내연애 시작

한수진 기자
2025.12.16 17:24
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11회, 12회에서는 장기용과 안은진이 연기하는 공지혁과 고다림의 사내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감정의 밀도가 높아지며 로맨스 장면이 풍성해질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국내에서 5주 연속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톱3에 진입하는 등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컷 / 사진=SBS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16일 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하는 11회, 12회에 담길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의 로맨틱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비가 내리는 공간에서 손을 맞잡고 마주 선 두 사람의 한층 깊어진 감정이 드러난다. 고다림을 향해 시선을 떼지 못하는 공지혁과 수줍게 고개를 숙인 고다림의 표정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사내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떨어져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공지혁과 고다림의 풋풋한 순간들이 연이어 그려질 예정이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후 감정의 밀도가 높아지며 로맨스 장면 역시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최고 6.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을 찍으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5주 연속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며, 넷플릭스에서는 방송 첫 주 글로벌 톱3에 진입한 데 이어 2주 차 2위, 3·4주 차에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 여성과, 그런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긴 회사 팀장의 로맨스를 그린다. 드라마의 두 주연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의 자연스러운 호흡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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