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오는 30일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을 발매하며 1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10곡이 실리며, 아이린은 팬들의 지지 속에서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갔던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아이린은 앞서 미니앨범 'Like A Flower'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앨범에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첫 정규 앨범으로 1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아이린은 오는 30일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을 발매한다. 이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실린다.
아이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의 지지 속에서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갔던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한층 확장된 아이린의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9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컴백 트레일러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사람을 완벽한 상태로 만들어준다는 가상의 스위치 광고 콘셉트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독특한 설정과 아이린의 색다른 비주얼 변신이 어우러져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아이린은 앞서 2024년 11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A Flower'(라이크 어 플라워)로 초동 판매량 33만 장을 돌파한 것은 물론, 한터차트,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일간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3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이뤘다. 그런 만큼 이번 앨범에도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