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5세대 중심 향해 질주…오늘(9일) 선공개곡 '트웬티' 발표

킥플립, 5세대 중심 향해 질주…오늘(9일) 선공개곡 '트웬티' 발표

한수진 ize 기자
2026.03.09 10:23
보이그룹 킥플립이 9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의 선공개곡 'Twenty'를 발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Twenty'는 록 기반의 질주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막내 동현이 곡 작업에 참여하여 팀 특유의 청량 감성을 완성했다. 킥플립은 선공개곡 'Twenty'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 뒤 4월 6일 미니 3집 'My First Kick'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Twenty'(트웬티)로 컴백 예열에 나선다.

킥플립은 9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의 선공개곡 'Twenty'를 발표하고 찬란한 청춘의 시작을 노래한다.

'Twenty'는 록 기반의 질주하듯 전개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10대의 마지막을 졸업식에 비유해 복잡미묘한 감정을 풀어냈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더해져 듣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막내 동현이 미니 3집 수록곡 '악몽을 꿨던 건 비밀이지만', '처음 불러보는 노래' 등에 이어 'Twenty' 곡작업에 참여해 팀 특유의 청량 감성을 완성했다.

앞서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는 푸르른 영상미로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떠올리게 해 완편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다. 여기에 티저 영상 속 문구 'AT THE EDGE OF OUR TEENS, THE JOURNEY BEGINS INTO "TWENTY"'는 신곡 메시지를 관통하며 멤버 전원 20대에 들어선 킥플립이 그릴 청춘의 서막에 향한 설렘을 표현했다.

선공개곡 'Twenty'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 킥플립은 4월 6일 미니 3집 'My First Kick'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을 통해 5세대 K팝 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확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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