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1살 딸에 '100만원 명품패딩'…"첫째 옷 물려줘"

윤진이, 1살 딸에 '100만원 명품패딩'…"첫째 옷 물려줘"

박다영 기자
2026.03.11 14:51
배우 윤진이가 1살 둘째딸에게 명품 패딩을 입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배우 윤진이가 1살 둘째딸에게 명품 패딩을 입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배우 윤진이가 1살 둘째딸에게 명품 패딩을 입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육퇴를 꿈꾸며 떠난 가족여행.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진이가 남편, 두 딸과 함께 가평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윤진이 가족은 놀이시설과 동물원을 둘러봤다.

이후 리조트로 이동해 휴식을 취했지만, 밤늦게까지 육아가 계속되자 윤진이 남편은 "마음에 걸리는 것도 없고 행복한데 몸이 진짜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다음날 아침 둘째딸 제니가 핑크색 명품 패딩을 입고 나섰다.

윤진이는 "첫째딸 제이의 애착 점퍼였던 옷"이라며 "너무 잘 입어서 물려줄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배우 윤진이가 1살 둘째딸에게 명품 패딩을 입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배우 윤진이가 1살 둘째딸에게 명품 패딩을 입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앞서 윤진이는 지난해 11월 겨울 아이템 추천 콘텐츠에서 유아용 명품 브랜드 패딩과 비니를 추천했다.

그는 "왜 이 브랜드가 유명한 지 알겠더라. 점퍼가 너무 가볍고 따뜻하다. 가격대가 있지만 사줄만 하다. 한 사이즈 크게 사서 2년 입히시면 된다. 저는 둘째딸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말했던 바 있다. 이 패딩은 몽클레어 제품으로 약 1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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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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