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진정선, 결혼 2개월 만에 임신…"축복 찾아와"

모델 진정선, 결혼 2개월 만에 임신…"축복 찾아와"

박다영 기자
2026.03.13 14:34
모델 진정선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사진=진정선 SNS
모델 진정선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사진=진정선 SNS

모델 진정선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진정선은 1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그중 제일 큰 변화는 저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고 적고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제가 엄마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하고 있다"며 "출산 선배님들, 육아맘들 많이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결혼 2개월 만에 전해진 경사에 축하가 이어졌다. 송해나는 "우리 정선이 너무 축하해. 정선 베이비 보고 싶다"고 댓글을 남겼고, 이현이는 "우리 구척장신에 경사가 넘친다"고 축하를 전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던 김진경은 "말띠맘 환영한다"고 했다.

한편, 진정선은 1995년생으로 지난 1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모델과 동창인 동갑내기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진정선은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2011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에 최연소 참가자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들로 꾸려진 'FC구척장신' 멤버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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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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