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가 주식으로 수익을 냈다고 자랑했다.
미나는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와우 이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 8개가 담겨 있다.
그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미나는 2024년 11월 MBN '가보자GO'에 출연해 "이제는 수입을 내가 관리해야 할 것 같다. 수입이 생기면 남편이 자꾸 투자를 한다"며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도 억대다.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지금은 월 300만원 정도 월급을 주고 있는데 그걸 (투자로) 날려서 월급은 더 올려주긴 했다"라며 "투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1972년 생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인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