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라도와 결혼 후 근황…왼손 약지에 낀 반지 '눈길'

윤보미, ♥라도와 결혼 후 근황…왼손 약지에 낀 반지 '눈길'

박다영 기자
2026.06.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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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윤보미의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그가 냉면 먹방(먹는 방송)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보미는 "오랜만이다"라고 인사하며 "무더운 여름이다.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냉면을 먹어보려고 한다"며 냉면을 먹기 시작했다.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뽐뽐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뽐뽐뽐'

윤보미는 지난달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한 후 해당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매운 소스를 넣은 냉면과 매운 만두를 먹으며 '매운 음식을 잘 먹는데 유독 이날은 매워하는 것 같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매운 음식이 생각나더라'고 자막을 넣었다.

음식을 먹은 후에는 '요즘 입이 터져서 큰일이다. 누가 말려달라'는 자막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보미는 9살 연상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이듬해 4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 중 처음으로 기혼자가 됐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Mr. Chu', 'NoNoNo', 'Luv'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MBC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2020), tvN '눈물의 여왕'(2024) 등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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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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